나눔과섬김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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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역대상 10장

찬양: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찬송가45장)


오늘 말씀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았던, 그래서 하나님께 버림받은 인생을 살았던 사울이 어떻게 죽음에 이르렀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이 말씀의 평행본문은 사무엘상 28-31장에 4장에 걸쳐서 기록되어있지요. 우리의 질문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과연 왜 성경은 이렇게 사울의 죽음에 대해서, 그가 파멸에 이르는 이 과정들을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을까 하는 것이지요.

 

오늘 본문만을 보아도 느낄 수 있는데, 사울이 죽음의 이루는 과정중에서 느낄 수 있는 분위기를 한마다로 표현하자면 두려움입니다. 사무엘상 28장에 8절에 보면 블레셋 군대를 보고 그의 마음이 크게 두려워하였다고 합니다. 오늘 보면 그가 할례받지 못한자의 손에 죽임을 당할까봐 두려워합니다. 그리고 그 옆에 있던 무기든자도 역시 사울의 자살을 보며 두려워합니다. 그의 두려움은 다른이에게 두려움으로 전염되었고, 결국 그들은 죽음에 이르게 한 것이지요.

 

그렇다면 그로하여금 죽음에 이르게 한 그 두려움”, 그 두려움은 과연 무엇때문이었을까? 오늘 우리의 시대도 마찬가지이지요. 돈이 많아도 두렵고, 돈이 적어도 두렵습니다. 아이가 없어서 두렵고, 아이가 많아서도 두렵습니다. 문제가 많아서도 두렵고, 신기한 것은 너무 평안해서도 불안하고 두렵습니다. 그렇게 이 두려움이 우리로 어떤 선택에 이르게 하는데 있어 결정적인 계기가 되고, 그 두려움에 의한 선택은 많은 부분에 우리로 잘못된 선택을 하게 하지요.. 이런 두려움, 사울이 마주했고, 오늘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그 두려움은 무엇때문일까? 그로 죽음에 이르게 한 두려움의 진짜 원인은 무엇이었는가?

 

사무엘상 바로 6하나님께서 그에게 더 이상 말씀하지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울의 이름은 원래 (구하여진, 요청하여진 (asked) “잘 묻는자, 잘 듣는자라는 뜻의 이름입니다. 그러나 그는 듣지 않았고, 하나님은 더 이상 그에게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이것은 교제의 단절을 말합니다. 그의 진짜 위기는 바로 여기에 있었던 것입니다. 그 두려움은 그래서 또 다른 말로는 바로 영적 침체입니다. 이 영적 침체가 무엇입니까? 하나님과의 소통이 단절. 그것이 바로 영적침체입니다. 바로 이 영적인 침체가, 하나님과의 소통이 우리로 죽음에 이르게 하는 두려움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그래서 하나님과의 소통, 그 친밀함은 우리에게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는 삶과 죽음의 문제요 바로 생명인 것입니다. 우리의 영적침체를 극복하는, 즉 하나님과의 소통과 친밀함을 위한 유일한 방법이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과 눈을 열어 주님을 들어야합니다.

 

 

오늘 본문은 이야기 합니다. 이러한 영적 침제로 인한 죽음과 파멸의 이유는 13여호와께 범죄하였기 때문이라그러면서 14절은 그 범죄를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묻지 않았다는 것은, 그분의 음성을 듣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분과의 이 영적 소통의 부재가 그로하여금 두려움과 불안함으로 가득차게 한 것입니다. 온통 자기의 생각에 매몰되어 버립니다. 그러자 일어나는 일이 무엇입니까? 7절 신접한 여인을 찾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사무엘이 죽고 신접한 자를 이 땅에서 좇아낸 사람이 사울이었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신접한 자를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마지막까지 사울은 자기의 결정대로 살고, 죽습니다. 자기의 생명까지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고 생각한, 하나님이 아닌 자기의 주인된 삶의 최후는 죽음이었습니다.

 

이것이 보이는 것을 따라 사는 삶, 자기의 힘을 믿으며 살아가는 삶의 최후인 것입니다. 보이는 왕을 구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아야만 했습니다. 보이는 왕의 얼마나 허무한지, 그리고 우리에겐 보이지 않는 진짜 왕이 있다는 사실...

 

사랑하는 여러분, 그것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내 염려를 주께 맡기라고 하십니다. 던지라는 것. 다시 끌고 나가지 맙시다. 그것은 주님의 문제입니다!라고 맡기고, 오늘 걷게 하시는 그 한걸음을 걷는 것입니다. 그 일속에서 하나님은 분명.. 하나님의 일을 하실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다윗의 인생과 사울의 인생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입니까? 자기 힘으로 살아가는 인생인가? 하나님을 의지하며 그 은혜로 살아가는 인생인가.. 하는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께 물으십시다. 당연한 것 같은 것, 그것조차도 물었던 것, 그 친밀함이 그의 능력이었습니다. 오늘 주님 없이는 삶아가는 우리의 삶을 고백하며,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며, 말씀과 기도가 우리에게 생명임을 다시 한번 기억하며 오늘 아침에도 우리를 이끄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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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았던, 그래서 하나님께 버림받은 인생을 살았던 사울이 어떻게 죽음에 이르렀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이 말씀의 평행본문은 사무엘상 28-31장에 4장에 걸쳐서 기록되어있지요. 우리의 질문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과연 왜 성경은 이렇게 사울의 죽음에 대해서, 그가 파멸에 이르는 이 과정들을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을까 하는 것이지요.

 

오늘 본문만을 보아도 느낄 수 있는데, 사울이 죽음의 이루는 과정중에서 느낄 수 있는 분위기를 한마다로 표현하자면 두려움입니다. 사무엘상 28장에 8절에 보면 블레셋 군대를 보고 그의 마음이 크게 두려워하였다고 합니다. 오늘 보면 그가 할례받지 못한자의 손에 죽임을 당할까봐 두려워합니다. 그리고 그 옆에 있던 무기든자도 역시 사울의 자살을 보며 두려워합니다. 그의 두려움은 다른이에게 두려움으로 전염되었고, 결국 그들은 죽음에 이르게 한 것이지요.

 

그렇다면 그로하여금 죽음에 이르게 한 그 두려움”, 그 두려움은 과연 무엇때문이었을까? 오늘 우리의 시대도 마찬가지이지요. 돈이 많아도 두렵고, 돈이 적어도 두렵습니다. 아이가 없어서 두렵고, 아이가 많아서도 두렵습니다. 문제가 많아서도 두렵고, 신기한 것은 너무 평안해서도 불안하고 두렵습니다. 그렇게 이 두려움이 우리로 어떤 선택에 이르게 하는데 있어 결정적인 계기가 되고, 그 두려움에 의한 선택은 많은 부분에 우리로 잘못된 선택을 하게 하지요.. 이런 두려움, 사울이 마주했고, 오늘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그 두려움은 무엇때문일까? 그로 죽음에 이르게 한 두려움의 진짜 원인은 무엇이었는가?

 

사무엘상 바로 6하나님께서 그에게 더 이상 말씀하지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울의 이름은 원래 (구하여진, 요청하여진 (asked) “잘 묻는자, 잘 듣는자라는 뜻의 이름입니다. 그러나 그는 듣지 않았고, 하나님은 더 이상 그에게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이것은 교제의 단절을 말합니다. 그의 진짜 위기는 바로 여기에 있었던 것입니다. 그 두려움은 그래서 또 다른 말로는 바로 영적 침체입니다. 이 영적 침체가 무엇입니까? 하나님과의 소통이 단절. 그것이 바로 영적침체입니다. 바로 이 영적인 침체가, 하나님과의 소통이 우리로 죽음에 이르게 하는 두려움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그래서 하나님과의 소통, 그 친밀함은 우리에게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는 삶과 죽음의 문제요 바로 생명인 것입니다. 우리의 영적침체를 극복하는, 즉 하나님과의 소통과 친밀함을 위한 유일한 방법이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과 눈을 열어 주님을 들어야합니다.

 

 

오늘 본문은 이야기 합니다. 이러한 영적 침제로 인한 죽음과 파멸의 이유는 13여호와께 범죄하였기 때문이라그러면서 14절은 그 범죄를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묻지 않았다는 것은, 그분의 음성을 듣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분과의 이 영적 소통의 부재가 그로하여금 두려움과 불안함으로 가득차게 한 것입니다. 온통 자기의 생각에 매몰되어 버립니다. 그러자 일어나는 일이 무엇입니까? 7절 신접한 여인을 찾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사무엘이 죽고 신접한 자를 이 땅에서 좇아낸 사람이 사울이었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신접한 자를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마지막까지 사울은 자기의 결정대로 살고, 죽습니다. 자기의 생명까지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고 생각한, 하나님이 아닌 자기의 주인된 삶의 최후는 죽음이었습니다.

 

이것이 보이는 것을 따라 사는 삶, 자기의 힘을 믿으며 살아가는 삶의 최후인 것입니다. 보이는 왕을 구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아야만 했습니다. 보이는 왕의 얼마나 허무한지, 그리고 우리에겐 보이지 않는 진짜 왕이 있다는 사실...

 

사랑하는 여러분, 그것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내 염려를 주께 맡기라고 하십니다. 던지라는 것. 다시 끌고 나가지 맙시다. 그것은 주님의 문제입니다!라고 맡기고, 오늘 걷게 하시는 그 한걸음을 걷는 것입니다. 그 일속에서 하나님은 분명.. 하나님의 일을 하실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다윗의 인생과 사울의 인생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입니까? 자기 힘으로 살아가는 인생인가? 하나님을 의지하며 그 은혜로 살아가는 인생인가.. 하는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께 물으십시다. 당연한 것 같은 것, 그것조차도 물었던 것, 그 친밀함이 그의 능력이었습니다. 오늘 주님 없이는 삶아가는 우리의 삶을 고백하며,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며, 말씀과 기도가 우리에게 생명임을 다시 한번 기억하며 오늘 아침에도 우리를 이끄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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