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과섬김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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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 182장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제목 : 우리가 누리는 평강


앞선 1336절로 38절을 보시면, 베드로가 예수님께~~ 이제 와서 우리를 두고 어디로 가시냐며 걱정하지요. 주님 가는 곳이라면 내 목숨 던져 가겠다 합니다. 여기서 38. ‘어디로혹은 이라는 말이 나와요.

 

, 베드로는 예수님이 어느 장소로 이동하는 줄 알고, 따라가겠다 했던 겁니다. 이에, 예수님께서 너희가 지금은!! 그곳에 올 수 없다 하셔요.

 

이에, 14장은 이 대화를 이어 받아, 너희가 머물 그곳!! 그 거처를 예비하러 간다는 예수님의 답변으로 시작합니다. 그래서 6. 예수님이 길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시는 거에요. 베드로야~~ 제자들아~~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인데,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어~~

 

,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의 말씀을 통해, 13장의 그 장소는?? 아버지가 있는 곳이네요? 이 아버지가 계신 그곳에 너희가 오기 위해서는 너희의 죽음이 아닌, 반드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인 나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하시는 거에요.

오직, 나의 죽음을 통해서만 가능하다~~그러나 아직 십자가 사건 전이기에, 그곳에 갈 수 없다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것이지요.

 

하지만. 후에 십자가 사건을 통해 어떻게 이들을 하나님 아버지께로 이끄실지 알려 주기 위해 16!! 한 분을 소개하십니다. 바로 또 다른 보혜사이십니다.

 

지킬 은혜 에 스승 입니다. 너희를 은혜로 지키시고 보호하시고 도우시는 스승입니다. , 너희를 아버지께로 인도할 분이시라는 거에요. 그런데 이상하게, ‘또 다른보혜사라 부르지요.

 

여기서, 또 다른 보혜사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과 전혀 다른 분이 아니라, 예수님의 마음과 뜻을 동일하게 지니신 또 다른 이름을 지니신 분이라는 거에요. 그래서 성령님의 또 다른 이름을? 예수의 영이라도 부르잖아요.

 

그런데, 그 예수의 영이신, 보혜사가 오셔서 우리를 어디로 인도하느냐? 아버지께로 인도하신다는 거에요. 한 마디로, 너희를 아버지와 관계할 수 있는 곳으로 넣어주신다는 겁니다. 누구로 말미암아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통해서입니다.

 

그래서 예수의 영이신 성령님은, 십자가 사건 이후, 어떠한 방법으로 우리를 아버지께로 날마다 이끄시겠습니까? 먼저, 우리의 죄와 비참함을 알게 하세요. 그리고 그 죄로 도저히 아버지께로 나아갈 수 없는 그 길 위에 나 대신 사랑으로 죽으신 한 분을 보게 하십니다. ~ 죄인인, 내가 아버지께로 온전히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예수님 이외는 없구나~를 외치며 살게 하십니다.

 

그래서 성령이 내 안에 계시면요. 내가 곧 예수 안에 있는 것과 같은 거에요. 왜냐하면, 그 성령이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의 사랑을 바라보게 하기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 아들 예수를 보내시기까지 끝까지 기다리시는 성부 하나님의 은혜를 우리로 하여금 찬양케 합니다.

 

그래서 20. 그 날에는~ 곧 성령이 임하시는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입니다. ,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내 안에 함께 거하시는 것과 같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과 관계없이 살았던, 저와 성도님에게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심으로 아버지와 관계있는 자로 삼아주셨습니다. 그리고 이 관계 안에 늘 거하도록, 또 다른 보혜사이신 성령님을 우리에게 보내어 주셨습니다. 이것이 27. 우리의 유일한 평안임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이 평강은, 세상이 주는 평강과 다르다 하십니다. 세상이 알 수 없는 평강입니다.

 

이 평강을 베드로가 후에 맛봐요. 앞선 13장에서 예수님이 가시는 그곳을 다른 곳으로 알아 엉뚱한 믿음의 고백을 했던 그 베드로가, 사도행전 12장을 보시면, 유대인들이 예수님의 제자 야고보를 칼로 죽이고 굉장히 기뻐합니다. 이 때 베드로마저 잡아넣고 옥에 가둬요. 죽이려 한 겁니다. 군사 넷 식 네 패에 맡겨 베드로를 지키게 합니다.

 

알고보니, 유월절 후, 백성들 앞에서 공개 처형하려 했던 겁니다. 그렇게 두 명은 보초를 서고 두 명은 양 옆에서 손과 발에 쇠고랑을 채워서 지키게 했습니다. 그런데 그 와중에 얼마나 평강을 누렸던지 누워 자는 거에요. 천사가 옆구리를 쳐서 깨워야 하는 정도의 평안이었습니다.

 

오늘 이 평강! 이 은혜! 저와 성도님에게도 동일하게 주어졌습니다. 그러니 오늘 하루도, 십자가에서 이루신 예수님의 사랑과 하나님 아버지의 보내심으로 우리에게 부어주신 그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평강을 누리며, 편안히 잠을 이루고, 이 평강과 이 샬롬이 우리 자녀들과 가정교회와 각 교육 부서 위에도 있어지는 복된 화요일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1. 25th에 있을 성탄 섬김 가운데 온 교회와 이웃에게 기쁨과 평강이 있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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